밀양 반값여행 신청 반하다 밀양 여행비 50% 숙소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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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반값여행 신청방법을 확인해 보세요. 2026 반하다 밀양 하반기 여행기간, 여행비 50% 환급과 최대 지원금, 사전신청 조건, 제로페이 결제, 숙소 예약 증빙과 지정관광지 방문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은 밀양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여행비의 50%를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사업입니다.
2026년 하반기 여행기간은 9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1. 밀양 반값여행 신청 대상
기본 대상은 밀양 외 지역에 거주하면서 사전신청 후 밀양을 여행하는 관광객입니다.
다만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의 공통 기준에 따라 밀양과 인접한 일부 지자체 주민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현재 공식 안내에는 다음 지역이 제외지역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 김해
- 창원
- 양산
- 창녕
- 청도
- 울주군
여행대표자는 만 18세 이상이어야 하며 여행 참여자의 주소 확인을 위한 신분증 등도 제출해야 합니다.
2. 여행비 50%는 얼마까지 받을까
기본 환급률은 **여행경비의 50%**입니다.
최소 인정 소비금액은 10만원입니다.
1명이 20만원을 소비했다면 최대 10만원, 2명 이상 여행팀이 40만원 이상 소비하면 최대 2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족여행은 동일 주소지의 직계존비속이나 배우자 조건을 충족하면 1인당 최대 10만원, 최대 5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만 19~34세 청년은 환급률에 20%가 추가돼 최대 70%, 1인 최대 14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3. 반하다 밀양 신청 일정
하반기 여행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하반기 여행: 2026년 9월 4일~11월 30일
- 여행 예약: 여행일 한 달 전부터 가능
- 사전신청: 최소 여행 1일 전까지
- 정산신청: 여행 종료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
월별 신청팀 수가 정해져 있어 선착순 마감될 수 있고 전체 예산이 모두 사용되면 사업도 조기에 종료될 수 있습니다.
4. 밀양 반값여행 신청 방법
반값여행은 여행을 다녀온 뒤 처음 신청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반드시 여행 전에 사전신청을 해야 합니다.
진행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반하다 밀양 사이트에서 사전신청합니다.
- 승인을 기다립니다.
-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을 준비합니다.
- 승인받은 기간에 밀양을 여행합니다.
- 지정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합니다.
- 여행팀 전체가 나온 인증사진을 찍습니다.
- 인정되는 방식으로 여행경비를 결제합니다.
- 여행 종료 후 10일 안에 정산을 신청합니다.
정산이 승인되면 일반적으로 14일 이내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이 지급됩니다.
5. 지정관광지 2곳은 반드시 방문
지원금을 받으려면 밀양시가 지정한 관광지를 2곳 이상 방문해야 합니다.
사진에는 신청한 여행팀 전원의 얼굴과 해당 관광지를 확인할 수 있는 대표 시설물이 함께 나와야 합니다.
공식 안내는 휴대전화 기본 카메라와 GPS를 이용해 촬영하도록 하고 있어 인터넷에서 내려받은 사진이나 여행자가 빠진 풍경 사진만으로는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6. 밀양 반값여행 숙소 결제 방법
숙소도 인정 가능한 여행경비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다만 어떻게 예약하고 결제했는지에 따라 필요한 증빙자료가 달라집니다.
온라인에서 숙소를 미리 예약하고 결제했다면 이용 완료 화면과 숙소 이용 완료 내역서, 실제 결제영수증을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숙소에 직접 전화해 예약한 뒤 현장에서 결제하는 경우에는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 결제 건이 인정됩니다.
또한 여행기간이 4일, 즉 3박 이상이라면 숙박 이용이 필수이며 숙박 증빙도 제출해야 합니다.
7. 일반 카드 결제는 모두 인정될까
원칙적으로 현장 소비는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제로페이 결제 건을 중심으로 인정됩니다.
일반 카드영수증이나 간이영수증, 단순 계좌이체 내역은 기본적인 인정 증빙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일부 예외적으로 인정되는 소비가 있으므로 숙박이나 특정 시설을 일반 카드로 결제하려는 경우에는 결제 전에 공식 안내의 카드결제 예외인정 항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8. 밀양 반값여행 신청 정리
2026 하반기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은 9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됩니다.
밀양 외 거주 관광객이 여행 전에 사전신청한 뒤 지정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하고 인정되는 여행비를 사용하면 기본적으로 여행비의 50%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 참여자는 1인 최대 10만원, 청년은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14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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