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 제대로 바르는 방법, 알고 바르자 2024 썬크림 추천

선크림 바르는 방법과 자외선 차단 효과를 극대화하는 팁을 알아보세요. 피부 건강을 지키는 올바른 선크림 사용법을 소개합니다.

선크림이란?

다양한 종류의 빛의 파장 중에서 자외선 UV-A와 UV-B이 일부가 땅에 와 닿고 피부에 닿는 것을 막아주는 햇빛 차단의 역할을 합니다. 특히나 UV-A는 가장 긴 파장으로 진피층 까지 침투하여 피부의 세포들을 죽이거나 노화 시키고 암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UV-B는 A보다 짧아서 진피층 까지 침투하지 못하고 표피층에서만 머물며 피부를 붉게 만들어 염증을 유발하고, 화상이나 얼룩덜룩, 까맣게 변화 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SPF vs PA ?

쉽게 말해 선크림을 구성하는 성분에 따른 분류 표시이며 SPF는 UV-B를, PA는 UV-A를 각각 얼마만큼 차단해주는가 표시하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PA = ‘+’로 단계 표시

PA는 UV-A를 얼마나 차단하는지 표시하는 것입니다. 1단계에서부터 4단계까지 표시 되어 있어서 +는 2~4배 차단, ++는 4~8배 차단, +++는 8~16배 차단, ++++는 16배 이상 차단하기 때문에 야외 활동이 적다면 1단계, 그 이후로는 점점 높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가 많으면 많을 수록 더욱 잘 차단하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SPF = ’10-50’까지 숫자로 표시

SPF는 UV-B를 얼마나 차단해주는지 표시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얼마만큼의 투과율로 차단 하는지를 나타내는 것이라 SPF 10이라고 하면 1/10만 투과 시키고 나머지 90%를 차단, SPF 50은 1/50 만큼만 투과 시키고 나머지 98%를 차단 한다라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10과 50의 차이가 매우 클 것 같지만 실제 투과율의 차이는 8%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얼마만큼 햇빛이 강한 곳에 있는가, 야외 활동을 어느 정도 하는가에 따라서 고르는 것이 중요하고 볼 수 있습니다.

유기자차 vs 무기자차

자외선을 어떤 방식으로 차단하는지에 따라 구분하는 방법입니다. 유기자차는 자외선을 흡수하여 화학적 반응을 일으키고 그로 인하여 해소시키는 방식이고 무기자차는 자외선을 반사시켜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쉽게 이해하려면 일반적으로 발랐을 때 성분의 용량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백탁현상이 있다라는 것은 모두 무기자차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따라서 피부가 좋은, 내구도가 높은 사람들은 발림성이 좋은 백탁현상 적은 유기자차를 바르는 걸 선호하지만 대체로 연약하고 예민한 피부의 사람들은 모두 무기자차를 바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내 피부에 맞춰서!

결국 선크림을 바를 때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두 가지입니다.

  1. 내 피부 상태가 어떤지에 따라 성분이 다른 유기자차, 무기자차를 선택하기
  2. 야외 활동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에 따라 SPF, PA 지수를 확인하여 선택하기

아래는 24년 가장 핫한 선케어 제품들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 올리브영 홈페이지 입니다. 유기자차, 무기자차로 크게 나누어 자신의 피부 상태와 원하는 야외 활동에 맞추어 적절한 상품을 선택해보시기 바랍니다!

마무리

자외선으로부터 나의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올바른 성분 분석을 파악하여 알맞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내 피부의 노화를 막는 지름길이라는 것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선크림과 관련하여 더 많고 알찬 정보를 가지고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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